ISO 22301 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
재해·사고·정전·전산 장애 같은 일이 벌어져도 핵심 업무를 멈추지 않거나 빨리 되살리는 체계를 갖추었는지 확인하는 국제 규격입니다.
※ 이 규격은 IAS·UAF 인정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ITS인증원이 자체 기준에 따라 인증합니다. 인정현황 자세히 보기 →
이 인증은 무엇을 증명하나요
ISO 22301 은 «사고가 안 나게 하는» 인증이 아닙니다. 사고는 반드시 납니다. 이 규격이 증명하는 것은 «사고가 났을 때 무엇을 먼저 살릴지 미리 정해 두었고, 그 순서대로 움직여 본 적이 있는가»입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사업영향분석(BIA) — 어느 업무가 몇 시간 멈추면 회사가 얼마나 다치는지 숫자로 재는 것. 다른 하나는 훈련 — 계획서만 있고 해 본 적이 없으면 실제 상황에서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심사에서는 계획서의 두께가 아니라 훈련 기록과 그 결과로 계획을 고친 흔적을 봅니다.
이런 기업에 필요합니다
- 멈추면 큰 피해가 나는 금융·통신·물류·공공 서비스
-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운영 기업
- 고객사가 업무연속성 계획(BCP)을 요구하는 기업
🌱 ESG 와 어떤 관계인가요
G 지배구조ESG 의 G(지배구조) 에 해당합니다. ESG 에서 G 는 이사회·윤리뿐 아니라 전사 리스크 관리 체계를 포함하는데, 사업연속성은 그중 «위기 대응» 항목의 직접 근거입니다.
- K-ESG 가이드라인 G 영역 「리스크 관리」 — 위기 대응 체계의 존재와 운영을 묻습니다. BCMS 인증서와 훈련 기록이 그 답이 됩니다
- 금융·통신·전력 등 규제 산업에서는 감독기관이 업무연속성계획(BCP)을 직접 요구합니다 — 인증이 그 이행 증거가 됩니다
- 고객사 실사 항목에 «공급 중단 시 대응계획»이 거의 항상 들어갑니다. 대기업이 협력사에 요구하는 대표 항목입니다
- 재해 시 고용을 지키는 것은 S(사회)에도 걸치지만, 규격이 직접 다루는 것은 «조직의 리스크 관리 구조»라 G 로 둡니다
인증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 위기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살릴지 미리 정해 둡니다 — 사고 당일에 정하면 늦습니다인증 절차 8단계 보기 →
- 복구 목표 시간(RTO)을 정하고 실제로 훈련해 봅니다심사일수·비용 견적 받기 →
- 고객·감독기관에 «멈춰도 되살릴 수 있다»를 제3자 인증으로 증명합니다인증받은 기업 확인하기 →
- ISO/IEC 27001 의 사업연속성 요구와 겹쳐, 함께 운영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27001 정보보안 보기 →
- 협력사 실사·입찰의 «업무연속성계획(BCP)» 요구에 그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인증마크 사용안내 →
요구사항은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아래는 규격이 요구하는 큰 틀입니다. 이 순서대로 갖추어 나가시면 됩니다.
| 조항 | 무엇을 | 쉽게 말하면 |
|---|---|---|
| 4 | 조직 상황 | 무엇을 지킬 것인지(핵심 제품·서비스)와 법적 요구를 정리하고 범위를 정합니다. |
| 5 | 리더십 | 경영진이 사업연속성 방침을 세우고 권한과 책임을 정합니다. |
| 6 | 기획 | 위험을 다루는 방법과 사업연속성 목표를 세웁니다. |
| 7 | 지원 | 인력·예산·연락체계·교육·문서 등 대응에 필요한 것을 갖춥니다. |
| 8 | 운용 | **사업영향분석(BIA)** 과 위험평가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복구 전략·대응 절차를 만들어 **훈련**합니다. 이 규격의 심장입니다. |
| 9 | 성과 평가 | 훈련이 목표 시간 안에 됐는지 재고, 내부심사와 경영검토로 점검합니다. |
| 10 | 개선 | 훈련과 실제 사고에서 드러난 문제로 계획을 고칩니다. |
※ 규격 원문이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입니다. 정확한 요구사항은 표준 원문을 확인해 주십시오.
신청 전에 확인해 주십시오
아래가 갖추어져 있으면 심사가 훨씬 수월합니다. 준비가 덜 되었더라도 문의는 지금 주셔도 됩니다 —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일정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 사업영향분석(BIA) 을 해서 «어느 업무가 몇 시간 멈추면 얼마나 손해인지» 정리했는가
- 업무마다 복구 목표 시간(RTO) 과 데이터 복구 시점(RPO) 을 숫자로 정했는가
- 비상 연락망이 최신인가 (퇴사자가 남아 있으면 실제 상황에서 못 씁니다)
- 사업연속성 계획서가 있고, 담당자가 자리에 없을 때의 대리자까지 정해져 있는가
- 훈련(모의 상황)을 1회 이상 실제로 해 보고 결과를 기록했는가 — 심사에서 가장 먼저 봅니다
- 내부심사를 1회 이상 직접 해 보았는가 (심사 전 필수)
- 경영검토 회의를 열고 회의록을 남겼는가
- 대체 사업장·대체 인력·백업 데이터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했는가
ISO 22301 인증, 여기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와 희망 규격을 알려주시면 심사일수와 비용 견적을 보내드립니다. 견적을 받아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전화 02-786-9242이메일 info@itscert.or.kr팩스 02-6940-9317
※ ITS인증원은 경영시스템 자문(컨설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인증 심사와 자문은 반드시 분리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의 주시면 인증 절차와 준비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담당 심사본부
정보보안심사본부에서 이 규격의 심사를 담당합니다. 조직도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ISO 22301 인증은 어떤 기업에 필요합니까?
멈추면 큰 피해가 나는 금융·통신·물류·공공 서비스 ·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운영 기업 · 고객사가 업무연속성 계획(BCP)을 요구하는 기업
ISO 22301 인증을 받으면 무엇이 달라집니까?
위기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살릴지 미리 정해 둡니다 — 사고 당일에 정하면 늦습니다 · 복구 목표 시간(RTO)을 정하고 실제로 훈련해 봅니다 · 고객·감독기관에 «멈춰도 되살릴 수 있다»를 제3자 인증으로 증명합니다 · ISO/IEC 27001 의 사업연속성 요구와 겹쳐, 함께 운영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 협력사 실사·입찰의 «업무연속성계획(BCP)» 요구에 그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ITS인증원의 ISO 22301 인증은 국제인정을 받은 인증입니까?
아니요. 이 규격은 IAS·UAF의 인정 범위에 들어 있지 않아 ITS인증원이 자체 기준으로 인증합니다. 「ITS 자체인증」으로 구분해 표시하며, 국제 인정과 다릅니다.
ISO 22301 인증 비용은 어떻게 정해집니까?
인증비용 = 신청비 + (심사일수 MD × 심사단가) + (방문회차 × 출장단가) + (숙박일수 × 숙박비) 심사일수(MD)는 규격과 기업 규모에 따라 정해집니다. 회사 규모와 희망 규격을 알려 주시면 심사일수와 비용을 담은 견적서를 보내 드립니다.
ISO 22301 인증은 어떤 절차로 진행됩니까?
인증문의·신청 → 인증계약 → 심사계획 통보 → (선택) 예비심사 → 1·2단계 심사 → 인증등록 심의 → 인증서 발행 → 사후관리 심사 순서로 진행합니다. 인증서는 3년마다 갱신심사를 받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