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성 선언
인증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임직원은 객관적이고 공평하게, 이해상충을 배제하고 실천합니다.
⚖ 가장 중요한 원칙
ITS인증원은 어떤 부문에서도
경영시스템 자문을 제안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인증기관이 같은 기업에 컨설팅까지 하면, 자기가 만든 것을 자기가 심사하게 되어 인증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ITS인증원은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해 컨설팅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공평성 선언
ITS인증원은 어떤 부문에서도 경영시스템 자문을 제안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문기관과의 관계가 공평성에 위협이 되는 경우, 해당 자문기관으로부터 자문을 받은 고객의 인증을 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경영진으로 활동했거나 자문에 참여한 인원은 자문 종료 후 2년 이내에 해당 고객에 대한 심사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이해상충 상황을 인지할 경우 공개를 요구하며, 이를 확인할 수 없으면 해당 인원을 활용하지 않습니다.
조직으로도 공평성을 지킵니다
ITS인증원은 공평성위원회를 원장 직속으로 두어, 인증 업무가 공평하게 이루어지는지 독립적으로 감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이해상충 상황을 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조직도에서 확인하기 →공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느끼셨다면
심사 과정에서 공평하지 않다고 느끼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십시오. 접수된 내용은 공평성위원회가 검토합니다.
